202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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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5일 하나씩 하나씩 안녕_Cub house Cafe, 족솜펫 Jok Sompet, 망고스티키라이스, 아로이디 Aroy Dee
아침 일찍 해자를 따라 한 바퀴 걸었다. 하루에 2만보 이상 걸은 날은 2021년 11월 이후 처음이다. (2022년...
2월4일 다시 올드시티, 취향저격 카페_ Lamphu house, Chiang Mai Gate Market, Kat's Kitchen, Cafe Mintnimal, 선데이마켓
오늘 올드시티 골목길을 걷다가 만칠천보 찍었다. 대충 동서남북 방향만 파악하고 여기저기 사부작 걸으니...
2월3일 연속 네 군데 카페_오롯뎃, 코코넛마켓, Cafe PLUTO, Cafe Tomato House, The Baristro at Ping River, 반피엠숙, Bamboo
소소하게 가고싶었던 곳들을 모아보니 꽤나 멀리까지 운전을 하게 되었다. 안경집을 사러 찡짜이마켓에 또 ...
2월2일 카페 그리고 또 카페_Vegano Bistro, jibberish home, Asama Cafe, All about coffee, 노점국수
바이크를 이틀 더 연장했고 이왕 빌렸으니까 어디를 묶어서 같이 가보면 좋으려나 해서 지도를 이리저리 봤...
2월1일 카오마이 란나 리조트_Kaomai Lanna Resort, Tao Cha, Po Liang Bistro
카오마이 란나는 넓은 부지 안에 담배공장 시설을 개조해서 전시, 숙소, 카페, 식당을 만들었다. 옆에 구멍...
2월1일 스쿠터를 빌렸다_Tiger mother cafe, Kaomai Lanna Resort
숙소에서 스쿠터를 결국 빌렸다. 차량과 오토바이가 통행량이 많은데 모두 차선을 마구 넘나들며 운전한다....
1월31일 숙소를 옮기고 간단히 동네탐색_Lumiere Coffee
근처에 라면, 떡볶이, 김밥, 비빔밥을 파는 카페가 있길래 심사숙고 끝에 라면을 먹었다. 실패할 확률이 가...
1월30일 퇴실했지만 안 한 듯 끝까지_Resort Hoshihana
호시하나가 나에게는 아무 것도 안하고 노닥거리기에 참 좋은 숙소였다. 장점은 수영장, 고양이, 맛있는 조...
1월29일 아무 것도 하지 않은 날_Resort Hoshihana
오늘도 오전에는 고양이, 오후에는 물놀이. 내일 퇴실이라니 벌써 아쉽네. 시간 자알 간다. 숙소조식 먹고 ...
아침일과는 고양이 따라다니기_Resort Hoshihana
조식 후 아침 일과는 고양이 따라다니기. 귀여움은 끝이 없다. 안전하고 넓은 영역 안에서 자유로운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