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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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독일어 공부 중 ??? (telc A2-B1 가즈아)
2024년도가 딱 두 달이 남았다. 세상에 시간이 뭐 이리 빠른겨. 이번 연도는 새롭게 독일 회사에서 일도 시...
독일 일상 - “내가 따뜻하게 해 줄게 엄마”
어제 저녁먹고 다니엘이랑 소파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 “다니엘, 어제 잘 때 엄마가 너 꼭 껴안고 ...
나는 육아를 참 대충 하는 것 같다
내가 독일에서 기러기로 혼자 아이 셋을 키우고 있다고 하면, 사람들이 엄청 놀란다. 거기에 고양이 강아지...
배우자의 가스라이팅
벨라. 그녀는 남편 잭과 결혼해서 함께 산다. 그녀는 아주 순수하고 온순하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말에도 ...
남들은 돈 많이 번 수익 인증하는데, 나는…
어느 소셜미디어를 가도 요즘은 자신이 얼마를 벌었다… 이런 수익 인증이 정말 많다. 나도 그런 것을 좀 ...
독일 국제 학교 vs. 공립학교, 어디가 우리 아이에게 더 좋을까?
독일 이민 상담을 하다 보면 이 질문을 꼭 한 번씩은 받는 것 같아요. "아이는 국제 학교가 낫을까요?...
육아를 하면서 절대 안 하는 것 한 가지 ☝️
오랜만에 아이들 친구들이랑 같이 만나는 날이었다. 막내 나이 또래 아이들이었는데, 다니엘이 지켜보더니 ...
해외 취업이 하고 싶습니다
영문 이력서 첨삭을 하다 보면 해외 취업을 위해 신청을 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다. 좋은 스펙에, 꾸준히 한...
독일에 와서 가장 만족하는 것
어제는 아이들을 데리고 베를린 한 중심에 있는 놀이터 공원에 다녀왔다. 놀이터 이름하여, 해리포터 놀이...
일주일에 딱 한 시간 했을 뿐인데…
토요일 오전. 오늘은 비영 오리엔테이션이 있는 날이다. 새로운 분들 얼굴도 보고 함께 세션을 하는데,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