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이 늘어갈수록 기념하고 싶지 않은 날들이 많아졌다 |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

2025.01.01

여름과 숲과 아메바 기다리는 사람 그루 서로의 과거는 무력하면서도 따뜻할 것이다 모든 것이 아름다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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