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3
출처
69일째 간헐적단식 | 소량씩 자주 먹기?
11월 7일 입동이 지나고 부쩍 짧아진 일조량에... 우울감이 드는 탓인지 ㅡ 혈당 스파이크를 올려줄 탄수화...
67일째 간헐적단식 | 일상이되버린 식습관 ㅡ 좋군!
오늘은 요가원에 못...안갔다. 집에서 30분 가량 공복요가를 조금 한 뒤 사과 한 쪽 먹고 다시 일과를 시작...
25년 D-48 | 수요일 꾸준히, 주구장창, 멈추지 않고 계속
올해가 48일 남은 아침 수요일을 좋아한다. 월화에 이어오던 패턴을 꾸준히, 주구장창, 질리더라도 계속, ...
66일째 간헐적단식 | 엄마찬스 “사랑의 택배”
분기별로 한번 씩 엄마집으로부터 택배가 온다. 정확히 2024년 마지막 분기, 마지막 택배다. 10년 째 플라...
65일째 간헐적단식 | 빼빼로데이 상술에 오고 가는 당도999ㅡ 고속노화 디저트
일본산 빼빼로 <포키>에 맛을 들인 후로 국산 빼빼로는 아주 오랜만이다. 내 돈 주고 사 먹어본 적이...
64일째 간헐적단식 | 운동은 도파민 기준치의 130% = 만족스러운 식사
운동은 도파민 기준치의 130퍼센트로 증가시킨다. 이는 만족스러운 식사가 주는 도파민 증가치와 같다. 64...
63일째 간헐적식단 | 630일은 해야 습관이 되려나? 주말 야식
헛헛함에 밤 12시까지 야식 먹은 죄를 뉘우치며 일요일 오후 4시까지 ㅡ 사실 진짜 배가 불러서 아무것도 ...
60일째 간헐적단식 | 브라우니의 계절 (오리온 마켓오 브라우니 since2008)
새벽 마이솔을 미룬 대신 집에서 매트를 펴고 혼자 (아쉬탕가)마이솔을 한 것에 대한 보상으로 "기분...
59일째 간헐적단식 | <오늘 밤은 굶고 자야지> 박상영 에세이 - 노모어피자
요며칠 폭식에 시달리다 ㅡ "오늘 밤은 굶고 자야지" 라는 박상영 작가의 에세이까지 펼쳐드는 ...
58일째 간헐적단식 | 과식 무한굴레 ㅡ 기록이 출구가 되어줄까?
간헐적 단식에서는 16시간 공복을 지키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 간헐적단식의 가장 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