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5
출처
채식주의자, 한강 | 창비 | 노벨문학상 수상작, 2024 베스트셀러
채식주의자 내가 믿는 건 내 가슴뿐이야. 난 내 젖가슴이 좋아. 젖가슴으론 아무것도 죽일 수 없으니까. 손...
노벨문학상 수상 효과, 한강 작가의 책이 베스트셀러에!
노벨문학상 수상 효과, 한강 작가의 책이 베스트셀러에!에 대해 빠르고 간략하게 설명드릴께요. 한강 작가...
[주간일기] 10.3~10.9 오랜만에
십여 년 만에 다시 첫 출근을 했다. 주변에서 심정이나 소감을 많이들 물었는데, 정작 나는 별 생각이 없었...
[주간일기] 7.18.~ 7.24. 몸의 업앤다운
몸을 써서 운동을 해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고, 음식과 피로 등으로 인해 몸에 두드러기가 나기도 했다. ...
[주간일기] 7.11.~7.17. 긴 듯 짧은 듯
일주일이 참 긴 듯 짧은 듯 정신없이 가 버린다. 일은 여전히 막막하고 그때그때 해치우기 바쁘고 최선은 ...
[주간일기] 7.4.~7.10. 이런 여름
고작 7월 초인데 꿉꿉한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다. 일기예보는 늘 비이고 그러나 막상 비가 오지 않는 날도 ...
[주간일기] 6.27.~7.3. 요즘의 일상
필라테스 잔여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부지런히 가고 있다. 이번 주는 무려 4일 연속 출석! 땀이 뻘뻘 나고...
[주간일기] (6.20~6.26.) 꿉꿉한 일상의 소확행
어릴 때 오이지를 참 좋아했다. 절인 오이를 무쳐서 물에 만 밥에 하나씩 올려서 꼬독꼬독 씹어먹는 재미가...
[주간일기] 6.13.~6.19. 몰아치는 주중과 휴식의 주말
요즘은 이렇다. 회사에서 꾸역꾸역 일을 한다. 힘들고 정신없고 한계치까지 온 것 같지만 그래도 별 수 있...
[주간일기] (6.6.~6.12.) 초여름인데 마음은 서늘
여름이 오고 있다. 여름이 오면 마음도 좀 가벼워지고 기대감도 생기고 해야 하는데.. 어째 여름이 아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