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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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딩 일기_카페 봉주르 외
라이딩의 계절이다.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는 시즌의 피날레라고나 할까? 누가 봐도 푸른하늘에 선선...
캄파놀로 시로코
정말 우연한 기회에 캄파놀로 시로코 휠을 쓰게 되었다. 리어 휠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분명 ...
라이딩 일기_커피의 모든 것 외
날씨가 무척이나 맑았다. 전날의 과음 탓인지 아침에 잠을 깨어도 곤드레만드레.. '자전거를 ...
겨울이 기다려지는 건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저녁. 겨울이 기다려지는 건. 스키하우스의 아늑함이 그리운 탓...
시계 가죽밴드
찬바람이 부는 것을 보니 정말 가을이 오긴 오나 보다. 가을이 오면 슬슬 월동준비를 해야한다. 여름...
Annie cho cho
Annie cho cho 예술의 전당 인근에 있는 카페인데, 한적하니 참 괜찮은 곳이였다. 무언가 그냥 지...
[6평 인테리어] 2편_새로운 이웃 맞이(가구조립 및 배치)
지난 포스팅에 이어 그간 진행상황을 업데이트한다. 이러저러해서 아는 형이 옆옆 집으로 이사를 오...
카시오 지샥 배터리 교체-GA 100A
요즘 뭐가 이렇게 한꺼번에 말썽인지 모르겠다. 사용하던 물건들이 하나씩 생명연장을 부르짖기 시작...
쥬시
자주 다니는 길에 새로운 생과일 가게가 문을 열었는데 이곳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뙤...
[6평 인테리어] 1편_새로운 이웃 맞이(사전답사, 레이아웃 초안짜기)
작년 여름 본인이 이사를 하면서 이것저것 집을 꾸며 보았던 덕에 여기저기서 헬프 요청을 받고 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