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06
출처
41. 크라이스트처치
뉴질랜드 도착과 끝을 함께한 도시. 도착하고 고작 하룻밤 보내고 떠났던 도시. 제임스와 처음 만난 ...
가을 냄새
찬바람에 실려오는 상큼한 듯 꾸리한 냄새가 코끝을 스치고, 무심코 밟은 열매에서 그 향은 ...
You Are Here Collection. NY
최근에 NY를 다녀온 지인에게 좋은 선물을 하나 받아서 소개할까 한다. 종종 해외 도시를 가면 나도 하나...
라이딩 일기_카페 봉주르 외
라이딩의 계절이다. 이제 끝을 향해 달려가는 시즌의 피날레라고나 할까? 누가 봐도 푸른하늘에 선선...
캄파놀로 시로코
정말 우연한 기회에 캄파놀로 시로코 휠을 쓰게 되었다. 리어 휠에 문제가 생겼기 때문이다. 분명 ...
라이딩 일기_커피의 모든 것 외
날씨가 무척이나 맑았다. 전날의 과음 탓인지 아침에 잠을 깨어도 곤드레만드레.. '자전거를 ...
겨울이 기다려지는 건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저녁. 겨울이 기다려지는 건. 스키하우스의 아늑함이 그리운 탓...
시계 가죽밴드
찬바람이 부는 것을 보니 정말 가을이 오긴 오나 보다. 가을이 오면 슬슬 월동준비를 해야한다. 여름...
Annie cho cho
Annie cho cho 예술의 전당 인근에 있는 카페인데, 한적하니 참 괜찮은 곳이였다. 무언가 그냥 지...
[6평 인테리어] 2편_새로운 이웃 맞이(가구조립 및 배치)
지난 포스팅에 이어 그간 진행상황을 업데이트한다. 이러저러해서 아는 형이 옆옆 집으로 이사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