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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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할 것 없는 하루를 구구절절 읊어본다 +감사일기
1.오늘은 올릴만한 사진이 하나도 없네 점심은 김밥을 먹었고, 먹는 내내 체하지 않으려고 엄청 열심히 씹...
꾸준히 기록하기, 한시적으로다가
1. 해말코 벌써 3개 기수째다. 이번에도 완주할 수 있을까? 해말코 할 때만, 기록을 하는 듯 싶다. 덕분에 ...
뚜벅뚜벅 걸어보겠다는 다짐
펜을 쥐고 종이에 글씨를 눌러적는 행위는 ‘걷기’와 닮았다. 아무리 빨리 휘갈겨 쓴다해도 눈이 활자를 ...
나의 언어로 사랑을 말해 줘
단짝 밍작가가 ‘사람은 각자가 사랑을 받는다고 느끼는 지점이 다른데, 자기가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지점...
영상 독학이 막막하다면,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영상연출법101 | 스킴온웨스트(김성영)
나는 텍스트/이미지 중심의 콘텐츠 기획자에서 영상 콘텐츠 기획으로 직무 영역을 넓혀왔다. 원체 관심의 ...
직장동료선물로 센스있고 유머러스한 연차, 반차 티백 추천
고생한 직장 동료에게 딱 좋은 센스있는 선물 커피를 못 먹는 동료들에게 아주 딱임 이래저래 신세지고 있...
한 주를 불태운 나에게 선물하는 사치스런 혼밥
왕복 세 시간여의 외근을 마치고, 역에 내리니 정말 죽을 맛이었다. 마라탕이 되었든, 고기가 되었든 뭔가 ...
왜 본가에만 갔다하면 잠이 이렇게 오는지
모를 일이다. 밥에 약을 탄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병든 닭마냥 꾸벅 꾸벅 존다. 며칠 밤 샌 사람처럼 아무...
봉숭아 꽃물들이기의 결과 : 남량특집손톱
서울로 가는 기차 시간을 기다리며 언니네 집 거실 소파에 누워 시간을 죽이고 있는데, 언니가 봉숭아 꽃물...
저는 그냥 웃긴거 조와하는 회사원인데요
지난 주 이직 후 처음으로 홀로 고객사에 갔다. 이사님부터 사원분까지. 촬영은 아무리 못해도 항상 카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