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2
출처
진주 앨리보이즈 Alleyboys
슬그머니, 1. 남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슬며시 2. 혼자 마음속으로 은근히 3. 힘을 들이지 않고 천천히 뜬금...
사진 일기
아주 잊지는 않았으면 해서_ 오랜만에 사진 일기. 아 나는 바보같다. 휴대폰 용량 큰 걸로 살 걸. 똥멍청이...
또 오랜만에 남기는 사진 일기, 당연히 사진이 많겠다. 봄이 오기 전에는 빨리 따뜻해져라, 빨리 봄이 되면...
나홀로여행 @ 여름과 제주
2016년 8월, 여름과 제주 갑자기 훌쩍 떠났다. 아주 천천히, 그리고 대충 보낼 예정이었고 당연히 계획은 ...
2016년 사진도 있고, 2017년 사진도 있고. 오랜만에 기록하는 사진 일기와 아무말대잔치. 최애하는 과일 딸...
아빠 닮았지.
/ 맨날 그냥 봐서 몰랐는데 우리 딸 귀가 참 예쁘네, 아빠 귀를 좀 닮았나_ 보통 엄마는 나의 궂은 습관이...
안녕. 2016.
안녕. 2016. 나의 스물여섯. 적당한 한 해였다. 몇 번의 울음이 있었고, 조용한 듯 했지만 꽤나 부산스러웠...
사진 몇 장과 일기 조금. 2016. 12. 21 엄마 가게 벽, 안효진의 만행 덧셈이 싫은 일곱살. 구구단과 곱셈에...
같이 여행 @ 통영, 비진도
통영, 비진도 한산면 비진리_ 보배에 비할 만한 섬 2016. 08. 20 - 21 올해 여름은 무척이나 더웠다. 여태...
엄마는,
기록하고 싶은 것이 있어 오랜만에 글을 쓴다. 나는 주말을 진주에서 보내는 편인데, 월요일 아침엔 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