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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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귀신
엄마는 지난 5월부터 애를 태웠다. 내가 아직도 철 지난 겨울 이불을 덮고 자는 것이 고민의 근원이었다. ...
한양 일기 / 서울여행,홍대,이태원,이태원앤트러사이트,이태원빠르크,parc,리본타이,한남동메르시,연남동,소이연남,페이브베이커리,스탠다드러브댄스
4월 29일 - 5월 1일 한양 나는 이맘때쯤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고, 그 답답함을 풀기 위해서 엄청난 물...
병길씨의 하모니카
음력 4월 29일 병원을 지키겠다던 나를 엄마와 오빠가 한사코 말리며, 택시 안으로 등을 떠밀었다. 얼마동...
사진 일기
10분이면 끝날 방 청소를 꾸물거리며 하다가 멈추고_ 먼지가 쌓인 노트북이 작동이 되려나_ 싶어 전원을 눌...
진주 앨리보이즈 Alleyboys
슬그머니, 1. 남이 알아차리지 못하게 슬며시 2. 혼자 마음속으로 은근히 3. 힘을 들이지 않고 천천히 뜬금...
아주 잊지는 않았으면 해서_ 오랜만에 사진 일기. 아 나는 바보같다. 휴대폰 용량 큰 걸로 살 걸. 똥멍청이...
또 오랜만에 남기는 사진 일기, 당연히 사진이 많겠다. 봄이 오기 전에는 빨리 따뜻해져라, 빨리 봄이 되면...
나홀로여행 @ 여름과 제주
2016년 8월, 여름과 제주 갑자기 훌쩍 떠났다. 아주 천천히, 그리고 대충 보낼 예정이었고 당연히 계획은 ...
2016년 사진도 있고, 2017년 사진도 있고. 오랜만에 기록하는 사진 일기와 아무말대잔치. 최애하는 과일 딸...
아빠 닮았지.
/ 맨날 그냥 봐서 몰랐는데 우리 딸 귀가 참 예쁘네, 아빠 귀를 좀 닮았나_ 보통 엄마는 나의 궂은 습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