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출처
12월 독서
12월 8권 밖에 못읽었고 짧게 집중하는 시를 주로 읽었다. 뭐.... 살다살다 이런 류의 심란함으로 글이 안...
월간소비 12월, 뉴발란스 슬리핑목, 판도라 레이어링 반지, 탬버린즈 카모 퍼퓸 밤, 유니클로 후리스 하프집업
월간소비 포스팅을 처음 해봤는데 좋아해주셔서 바로 이어서 12월 월간소비 이야기 12월의 첫 구매는 귀염...
제주항공 참사
막막하고 허망한 마음에 할말조차 찾지못하다 한 해의 마지막 날에서야 애도의 마음을 드립니다
빨강의 자서전 - 앤 카슨
그렇게 좋다는데...라며 다시 선택해 읽어본다. 여전히, 전체적으로는 그다지 감흥이 없다. 다만, 나를 통...
당근라페
여름내 잘먹다 추워지니 좀 뜸해졌던 라페. 간단한 반찬으로 먹으려고 당근 한 개 반 분량 만듬 당근 1.5 ...
사바삼사라 서 1, 2 - j 김보영
낯선 이름들과 어디선가 들어봄직한 언어들. 때문에 이야기로 진입하기까지 걸음은 더디지만 어렵게 읽을 ...
2024년 독서 결산
책 이야기하기에 심란한 분위기의 연말이지만, 뉴스만 붙들고 잠 설치는 비일상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의 일...
마침내 완간! <광개토태왕 담덕 10>_신간예고
2022년 7월, 광개토태왕 담덕 1, 2권으로 출발한 태왕 담덕의 여정이 이제 <광개토태왕 담덕10_태왕의 ...
우리들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계엄령의 밤>
"계엄령이라는 단어가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다" , 우리 국민은 여전히 1980년대 계엄의 악몽을 ...
"크론병" 희귀난치병을 이겨낸 한 가족의 성장기
살면서 가슴이 쿵, 내려앉는 순간이 있다. 특히나 큰 병에 대한 의사의 냉정한 선고를 들을 때 그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