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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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언제 시작되는가
TV를 틀어놨다 우연히 스토리 예능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를 보게 됐다. 이 프로의 취지는 '...
[대구 간송미술관] 여세동보(與世同寶 - 세상 함께 보배 삼아) 관람 후기
블로그 이웃들의 관람 포스트를 보고 가야지~ 하고 있다가 또 누군가 얘길 꺼내길래 호다닥 예매하고 다녀...
[배내천 트레킹] 가을의 끝을 잡다
5년 전에 지인의 소개로 이곳에 가게 되었는데, 이후 가을만 오면 이곳이 생각났다. 작년 이맘때 왔었고, ...
[학부모 교육] 박주정 교수와 함께 하는 <내가 몰랐던 내 아이의 SOS>
좋은 교육 소개를 받아 부산 금정구까지 학부모 교육을 받으러 다녀왔다. 나는 이름도 모르는 분이지만, 듣...
[주남저수지] 새들의 언어만이 유일한 땅
한 10년 전 즈음에 이곳에 왔었는데, 가끔 이곳에 오고 싶었다. 눈앞에 삼삼하다고 할까나? 가을인 지금 가...
[서평]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의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 : 삶의 아이러니 속 '운수 좋은 날'
독서회 11월의 책으로 회원들이 이 책에 대해 극찬을 하는 것에 반해 나는 이 책을 읽을 때 속도가 나지 않...
무용담을 기다리며
이웃님 블로그에서 칭찬 글을 보고 저녁으로 먹은 브런치 메뉴. 걸-쭉한 수프는 역시 맛이 있었지만, 나를 ...
[블로그 이웃 2탄] 밀실
평소 이웃님의 블로그에 bar 관련 포스트들에 침을 흘리고 있던 중 우리 둘의 모임이 성사되고 이웃님이 나...
my sweet home
친정에 다녀왔다. 본래라면 아이 방학 때나 갔을 텐데, 아빠가 총각무를 볼 때마다 나에게 총각김치를 담아...
[청어람 작은도서관] 가을문학기행, <산서동 뒷이야기와 수라도>
네이버 밴드를 안 본지 오래됐는데, 뭔 바람이 불었다고 들어가 봤다 요 문학기행을 발견했다. 바로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