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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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세제 무향 무자극으로 순하게
며칠 전 언니가 집에 놀러 왔는데 세제를 보더니 아이들 옷도 이걸로 세탁 하냐고 물어서 그렇다고 하니 당...
24th of nov, 2024
이 블로그는 개인적으로 시간대별 아카이빙을 하기 위한 공간이다. 아카이빙이라고 하기엔 좀 거창하고 음,...
22nd of nov, 2024
집을 싹 엎었다... 라고 쓰려다가 그 정도는 아니라서 말을 고친다. 정확하게는 옷방과 부엌의 일부를 엎었...
12th of nov, 2024
느낌표를 수백번은 찍었을 것 같은 시간을 보내고도 윈도우 창을 띄워놓고 한참 가만히 앉아있었다. 딱히 ...
6th of nov, 2024
K언니를 만났다. 일전에 만났을 때 헤어지며 날이 좀 더 추워지면 버섯칼국수를 먹자, 했다. 그리고 슬슬 ...
1st of nov, 2024
= 어제쯤 일기를 써볼까 하다가, 오늘 병원 결과 보고 쓰는 게 맞지 싶어서 좀 기다렸다. 판막 역류...
29th of oct, 2024
하루 미룬 병원을 다녀왔다. 나는 현재 경북 소재 모 소도시에 살고 있는데, 놀랍게도 이 곳에서는 심장전...
27th of oct, 2024
주제 넘은 이야기이긴 한데, 성격이 그렇게 착하지 않아서 가리는 게 많다. 어릴 때는 순하다는 이야기도 ...
22nd of oct, 2024
컴퓨터 앞에 오랜만에 앉았다. 지난 번 일기 쓰고, 봉봉의 체험학습 보고서 신청을 하고 난 후 거의 처음인...
23rd of aug, 2024
찬 바람이 난다. 키 큰 나무 길다란 가지의 끝에서 가장 마른 잎 한 두장이 바람에 바닥에 추락하는 걸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