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냉담을 시작하려 합니다 - 성모님, 오늘도 함께해 주세요

2025.01.26

저는 8월 31일부터 성당에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 있는 불편함 때문에 신앙생활이 힘들었기 때문입니...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