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2
출처
주말의 산책 @행궁동
최근에 포스팅이 뜸했다. 사실 쓰다 말고 저장해 둔 포스팅은 많다. 회사에서는 직원들과의 스몰 토크의 기...
롤링페이퍼 230912
평소에 마주치면 내 시선을 자연스럽게 피하거나(그래 봤자 티 난다) 회피 실패하면 어색하게 꾸벅하며 인...
평온 230909
평온함을 누린 하루였다. 원래 예정대로면 진주에 갔을 터. 5명이서 유지하는 모임이 있는데, 올해는 진주...
230829 생일에 관하여
오늘 출근하는 차 안에서 카톡 알림음이 몇차례 요란하게 울렸다. 아침부터 뭔가 했더니 단톡방 속 친구들 ...
태풍 전야 230809
요즘은 사진을 찍든 안 찍든 카메라를 들고 다닌다. 그러길 잘했다 싶은 오늘 저녁. 퇴근하다가 하늘 보고 ...
Z8 영입
오랜만에 지름 카테고리에 올리는 포스팅. 새 카메라를 장만했다. 장만한지 좀 됐다. 대충 한 달 됐나? 주...
[202305] 교토 두 번째 여행기-마지막
더는 마무리를 미룰 수 없어 쓰는 교토 여행기. 그간 상당히 바빠서 뭔가 할 틈이 없었다. 어차피 볼 사람...
하지 230621
상반기 결산의 시간. 하지를 챙기는 건 나만의 의식. 언젠가부터 해의 길고 짧음으로 한 해를 구분지었다. ...
[202305] 교토 두 번째 여행기-3일차
3일차는 고민 많은 일정이었다. 어제는 남쪽이었으니 이번엔 북쪽으로 가기로 정했는데, 북쪽을 보니 구라...
[202305] 교토 두 번째 여행기-2일차
일찌감치 나서려 했으나, 늦잠을 자버렸다. 아무래도 전날 밤새고 온 여파가 컸나 보다. 눈 뜨자마자 황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