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3
출처
둘이서 또 어디가노? 같이가자.
어제 저녁 신랑의 티셔츠를 사줄려고 일찍 마친신랑과 서면에서 만나기로 했다.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
행복하게 밥먹기
38개월 어린이는 식습관이 꽝이다. 그것은 그녀의 탓이 아니라 내탓이라고 생각한다. 엄마의 행복한...
기분이 좋아서 그래.
할머니와 아이와 같이 외식을 하러갔다. 집 부근이긴 하지만 경성대학교 앞에 있는 스파게티집이었다. 좀 ...
상처
좀더 놀자는 그녀에게 화낸것은 나고, 못된행동 한것도 나고,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후회해봤자. 상처받았을...
별일 아니라
시간은 해결해주리라. 별일 아니라, 언제든 모든일은 지나가리라 생각했다. 그러고 나니 좀 마음이 가볍다....
2015년 3월 24일 오전 8시 42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매우 지친날, 나의 그녀가 있어서, 기운이 났다. 아직은 버텨야 한다고 다짐했다.
하루
어제 하루 못만난 그녀가 참 보고 싶네, 곧 보자. 똘콩아~ 엄마 좀있음 퇴근한다 ^^
주말
주말이 휘리릭 지나갔다. 내가 뭘 했는지, 기억도 안난채로 지나갔다. 토요일 퇴근길은 밀렸고, 봄 햇살이 ...
아빠와 딸
아이가 좀더 어릴적, 아가일때 아이의 아빠는 육아에 방관적인 입장이었다. 집안일은 잘 도와주지만 아이를...
엄마 상상력을 총동원하여,
우리딸 잠자는 저녁 이야기해달라고 부탁하길래, 최고동물대회에 나가려는 동물들의 이야기를 해줬다. 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