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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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12일 지금 찬이는 OTL
211일 6개월 접종하러 가는 날. 오전에는 집에서 루틴대로 지냈고 오후에 예방접종하러 다녀왔다. 감기 증...
209-210일 뒤로 가기, 이가 나고 있어요 (경기도 가정 보육 어린이 과일 꾸러미)
209일 사진만 올려놓고 jin과 수다 떨다가 못씀 ㅎㅎ 이유식 만드는 날. 양배추 추가! 고구마랑 같이 찌고....
208일 휴식하는 날
어젯밤 걱정은 이렇게 대체했다 ㅎㅎ 당장 가드가 없으니.. 무거운 공기청정기로 입구를 막았다. 무사히 아...
207일 오늘은 엄마 day
새벽, 침대 낙상이 일어났고.. 피곤한 하루가 시작되었다. 하필 오늘따라 아침기상이 늦은 찬이.. 걱정이 ...
206일 생애 첫 독감 접종 :: 침대 낙상?
찬이의 기관지염과 감기 증상이 많이 호전되었다. 오늘도 확인차 병원 방문.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져서 꽁...
204일 도약 이야기 2
어제 도약에 대해 썼는데 신체적인 것만 쓴 것 같아서 그 외 것에 대한 얘기 가장 큰 것은 자아와 엄마 아...
205일 귀염 터진다~?
요즘은 7시쯤 일어나서 하루를 시작한다 역시나 통잠을 자긴 자는데 새벽에 목이 뒤로 꺾인 채로 벽에 붙어...
202일 아기눈에 신기한 세상
어제 너무 늦게 자서.. 헬렐레.. 졸룡…? 찬이는 200일 즈음 되면서 뒤집기를 해서 엎드려 자기 시작했...
203일 6개월 도약하는 찬이
우리 차니 차니 차니는 정말 잘 웃는다. 자다가 어럼풋이 내 얼굴만 봐도 씩 웃고는 쪽쪽쪽 거리며 잠이 든...
11월 5일 아직도 이름은 나인회 :: 춘천 나들이
한 명이 빠진 지금.. 아직도 나인회인 우리는 이번 하반기 모임을 춘천에서 했다. 나 때문에 친구들이 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