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4
출처
그리움 하나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두려움이고 슬픔이고 아픔이다. 예정되어 있지만 예상치 못하게 찾아온다. 다시 일...
마음의 근육 키우기 (똥깡 이야기)
눈 앞에 없으면 걱정했다. 불안했다. '믿지 못해서' 가 아니라 상처받을까봐 그랬다. 자기자신의...
(리뷰) 나빌레라(강력추천)
#나빌레라 #박인환 #송강 #tvN 전도유망하지 않은 축구선수를 그만두고 발레를 하고 있는 이채록과 전 우...
캘리배우기
'아프니까 청춘이다' 지으신 작가님의 천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예~~~전에 읽은 책이었는데...
~2022.5.28 일상
신랑 일 돕느라 올만에 컴퓨터랑 씨름했다. 올만이라 잼있는데 힘들다. 이사를 가더라도 여기는 못 잊을 것...
(해피빈기부)몸은 컸지만 작아진 교복을 입을 수밖에 없는 아이들을 위해서 부탁드려요?
오늘 똥깡 하복을 들고 왔다. 그래서 그런지 여기 아이들이 눈에 밟힌다. 똥깡도 부쩍부쩍 커서 동복 맞출...
희야... 나 이혼할까? 전화가 왔다. (현재)
초등학교 3학년때 친해져 중학교, 고등학교 쭈~욱 연락하고 만나고 친하게 지냈었다. 아버님께서 중1때 돌...
희야... 나 이혼할까? 전화가 왔다.(추억편)
초등학교 3학년 지옥 속에서 숨통이 되어준 친구가 있다. 언제나 공부가 짱이라 선생님들도 친구들도 좋아...
(블로그씨 질문) 다문화
'다문화'라는 단어가 이제는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해요. 다문화, 혼열 등 단어로 나누지말고 노력...
2022.5.19 혼자 마실
사실 마실이 아니라 신랑 심부름으로 행정복지센터 다녀왔다. 근데 올만에 음악 들으면서 버스 타고 갔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