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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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땡기는 하루.
지금 시간에 편의점에라도 나가 내려먹는 커피를 사올까 하다가 역시 귀차니즘이 날 막았지. 집 앞 30초거...
담배뚫으려는 싸가지없는 미자개새끼때문에 기분 잡치며 시작하는 하루.
난 일단 액면가 어려보여도 담배를 달라했을때 바로 신분증을 요구하진 않는다. 진짜로 어려보이는 성인일...
러쉬에 지독하게 빠져 있었던 나의 러쉬템 후기.
정말 지독중에 상지독이었지,,,,,, 홈페이지 글을 읽고 또 읽고 유투브 러쉬후기 다보고 그냥 러쉬제품 블...
펴니점 일상 ( + 살짝 생일선물 자랑)
워씨 매장에 있는데 갑자기 비가 폭포수 처럼 오네 ;;; 깜놀 그 와중에 테라스에서 먹고 안치운 인간들꺼 ...
영종도로 이사간 친구네 놀러간 후기 ㅎㅎ
결론만 때리면 개힐링하고 왔다 이것이다 ~~~~~~~ 친구가 영종역앞으로 나오면 마중나온대서 쟈철타고 갔다...
6월의 크리스마스.
난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녀자다. 편의점을 하고 나선 매년 크리스마스에도 펴니점에 있었기 때문에 12월은 ...
아, 퇴근하고 집와서 먹는 햄버거는 너무 행복해.
센스있는 동생. 내가 맨날 집와서 뭐 먹을거 업냐고 지롤하니 알아서 사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은...
꽃밭 천지인 모던하우스 강남점 방문(+산거 자랑)
오랜만에 일찍 끝났던 날. 동생 퇴근시간이랑 비슷해 강남뉴코아아울렛에서 초밥이나 먹을까 싶어 만나기로...
한가롭다. (+ 초딩손님들과의 일상)
한가하게 재즈음악을 들으며 헤이즐넛 커피를 마시고 있는 지금 이순간 누구보다 여유로운 녀자. (개쌉오글...
파우치 바꿨다~~~~ (+ 샤넬 110샹스 116드림 비교)
물론 립만 겨우겨우 넣은 립파우치 무인양품 2900원의 행벅~~~~ 나름 필통느낌나고 재미지당 떡으로 시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