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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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와 함께 있는 사람은 가족입니다
The thing you can see are only here for a short time. 오늘 아침, 이런 문장을 봤거든요. 그런데 문득 ...
병을 얻으니 돈을 쓰게 되네요
정말 얻지 말아야 하는 것이 병이네요. 명의를 찾아 나서는 발걸음이 무겁습니다만 그래도 이게 급한 문제...
편한 사이가 주는 기쁨
병원에 입원하기 전 ~ 지난주 수요일 즈음... 20대 동료들과 목포 평화광장에 있는 프랭크커핀바에 갔습니...
6월 3째주 부동산
병원에서 블로그 쓰는 것도 처음이네요. 병원은 아침 7시 반이면 밥을 먹는군요. 그래도 할 건 해야지~ 싶...
노예의 길 읽다가 잠 들었
오늘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어깨 때문에 목포에 있는 의원, 병원을 다니다가 지인의 소개로 문영래정형외과...
수박은 잘라 봐야 아는 것처럼 요즘 아파트 시세도 그런가 봐요
엊그제 전북 고창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굉장히 분위기 좋은 고장이었습니다. 남편이 고창에 가면 꼭 ...
지금 세계는 점점 무거워지거나 비워지거나(ft.빨래바구니)
얼마 전 플라스틱으로 된 4단짜리 빨랫감 바구니를 당근에서 거래했습니다. 크림색에 4단이라서 속옷, 양말...
힐링 테라피에서 느낀 것도 삶에 도움이 된다
오늘은 심리상담사를 만났습니다. 저는 이런 기회가 올 때 마다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심리에 대해 누구보...
24년 상반기는 아무래도 어깨가 가장 기억날 듯
벌써 24년 상반기가 지나갑니다. 알게 모르게 6월 중순이 지나가고 있거든요. 지난 3월부터 왼쪽 어깨가 안...
즐거운 식사란 음식보다 누구와 함께인가
얼마 전 회식이 있어서 동료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저녁시간에 밖에서 가족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