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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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모습과 달라진 엄마의 모습으로 마주한 24년 오늘
지금은 작년 이맘때처럼 첫째 아이의 기말고사 기간입니다. 작년 글이 남아있어 다행이네요. 화를 좀 덜 냈...
평소에는 종이컵, 금요일은 유리컵
오늘은 황금 같은 금요일입니다. 오전 오후 ~ 에어컨 바람에 가벼이 툭 넘어지는 종이컵처럼 살랑살랑 움직...
바로 앞이 아니라 더 먼 상황을 내다볼 때
아버지가 편찮으셔서 대구에 다녀왔습니다. 아침부터 달리기 시작한 버스는 점심때가 되어서야 도착했지요....
나이를 떠나 우리 모두는 성장해요
지금 유퀴즈에는 슈돌 첫 주인공이었던 송일국님의 대한,민국,만세 세쌍둥이 아이들이 인터뷰 중입니다. 엄...
6월을 마무리하며
매월 마지막 주에 만나는 소중한 인연들이 있습니다. 모두 투자도 두루두루 하시고 아이들과 가족에게도 온...
책임과 여유... 그 사이에 숨 쉴 곳 찾기
출장을 무안 운남리로 다녀왔는데 무안공항 이슈로 동네가 들썩들썩하더군요. 갑자기 땅값이 2배, 3배 올랐...
6월 24일 부동산 통계
한국부동산원 수도권 주간 가격동향입니다. 그리고 이번주 KB은행 부동산 매매 전세 통계자료입니다. 도...
더 해빙 읽기
21년도에 읽은 책입니다. 생각해 보니 21년~22년 거리낌 없이 무엇이든 했었습니다. 무엇이든 씹어먹을 듯 ...
냄비가 타는지도 몰랐어도 금요일이란 건 알아요
오늘 아침 일찍 아이들에게 계란죽을 주었고~ 일어나지 못한 남편에게 줄 간식을 준비하려고 계란 3개를 하...
최선을 다한 시간이 쌓이면 미래의 내가 좋아한다
병실에 있을 때 먹었던 밥이 그립네요. 식단이 찰지게 잘 나왔었는데 ~ 집에 오니 현실적으로 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