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1
출처
가짜 노동, 데니스 뇌르마르크 & 아네르스 포그 옌센
우리는 왜 일하느나. 사람들이 가짜노동에 매달린다면 그것은 그들에게 좋기 때문이거나 더 나은 것을 알지...
띨빵한 날
갑자기 오늘 다 읽어버리고 싶은 책이 생겼다. 가까운 중고서점에 있는 걸 확인했다. 버스로 15분, 도보로 ...
231001, 행사 <서울거리예술축제>, 시청광장 일대
서울거리예술축제는 자원봉사로 참여했던 행사 중 가장 뜻 깊은 행사였다. 재미를 느끼지 못하던 통계 전공...
230907 행사 <프리즈 삼청 나이트>, 아라리오 갤러리 - 도시건축비엔날레 - 학고재 갤러리 - 국제갤러리
이번 서울아트위크는 5일에 한남 나이트, 6일에 청담 나이트, 7일에 삼청 나이트로 진행되었는데 청담은 패...
230905 행사 <프리즈 한남 나이트>, 리만머핀 - 타데우스로팍 - 갤러리 바톤 - VSF
전시업계에서 일하게 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키아프&프리즈와 서울아트위크가 열렸다. 퇴근하면 전...
230902 전시 <한 점 하늘 김환기>, 호암미술관
호암미술관은 처음이었는데 유럽 미술관의 분위기가 흘렀다. 덕수궁에 있는 서울시립미술관을 조금 이런 느...
적정한 삶 : 균형잡힌 삶이 역량이 되는 시대, 김경일
종로5가에 있는 두산아트센터에서 개최한 [ 두산인문극장2023 : Age, Age, Age, 나이, 세대, 시대 ] 에...
2106??, 만하임 집 앞 공원, 열다섯번째 롤
-- (주) 두둥탁 최애 필름 등장이욧 (의) -- 파리 필름과 함께 맡긴 필름은 세 롤이 더 있다. 두 번째로 현...
2107??, 두 번째 여행지 파리, 열네번째 롤
진짜 열네번째 롤인지는 솔직히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이번에 이사하면서 묵혀두었던 필름들을 전부 인...
어른이 슬프게 걸을 때도 있는 거지, 박선아
같이 걷다 보면 뭔가를 잊고 단순해지는 일이 반복되었다. 복잡한 일을 떠올리지 않게 되는 상태가 좋아 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