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1
출처
12/26 다독맘 모임 후기
올해 (대다수가) 대학생이 된 큰애 중학교 1학년 때, 학교 학부모 독서 동아리에서 만난 사람들과 여지껏 ...
영웅이 지구를 구하는, <수퍼 소닉 3>
아직 정식으로 개봉한 것도 아니라는데, 자막은 없고 더빙판만 있다는데, 굳이 오늘 가서 봐야겠다고 고집...
다시 잠들지언정, 어쨌든 미라클 모닝
어제 밤에 홀로 마신 맥주가 문제였을까? 중간 중간 자꾸 깨고 결국 새벽 3시부터 쭉 잠을 이루지 못했다. ...
음하하, 평화롭게 안착한 넷째 날
헛.. 오늘 분명 5시 쯤에 일어나서 #타임스템프 로 사진도 찍었는데.. 없다???? 아니, 저장을 안하면 그냥 ...
독서모임을 위한 좋은 지침서 - <혼자 읽기를 넘어 같이 읽기의 힘으로>
책 읽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 번쯤 독서모임 욕심을 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무리 내향적인 사람일지라...
12/23/24 영어모임 기록
이 영어모임.. 내가 조치원 살 때부터 같이한 모임이니까(그런데 그 때 멤버들 중에 지금까지 남아 있는 멤...
3일차. 겨우겨우 미라클 모닝
오늘도 겨우겨우 6시 조금 전에 일어나 #미라클모닝 이라고 박박 우겨본다. 오늘도 어김없이 아침 스트레칭...
이틀 만에 위기가 온 미라클 모닝
아침에 눈을 떴는데 사방이 어둡길래 시계를 보지 않고 좀 더 누워 있었다. 역시나 뒤척뒤척 잠은 다시 안 ...
한강 아니고 금강
서울에 살 때는 일이 제대로 안 풀리거나 절망할 때 “한강 물은 따뜻할까?” “한강 가야지 뭐“ 등의 농...
나도 한 번 미라클 모닝
한동안 #미라클모닝 이라는게 인기였다(지금도 인기일지도 모른다). 나같은 #올빼미형 에게는 거의 극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