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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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0월 가을만끽
갑자기 생긴 공휴일에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영화보러. 김고은, 노상현 동시대를 살아가는 핫한 배우들을 ...
2024 부산국제영화제 주간, 영화와 일상
영화의 도시에서 유년시절을 보냈지만 한 번도 방문해 본적은 없는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제 기간은 늘 시험...
24년 9월 산과 바다
9월에서 10월이 된걸 모르고 있다가 하나둘씩 올라오는 블로그 일기 보고 깨달은 사람. 너무 쌀쌀하지 않은...
day3 지리산 종주 연하천 대피소~장터목 대피소
지리산에서의 2일차. 연하천 대피소에서 새우잠을 자고 5시에 겨우 일어나 짐을 꾸리고 아침을 먹었다. 곰...
day4 지리산 천왕봉 일출 산행, 백무동으로 하산
지리산에서의 세번째날, 천왕봉 일출 예정 시각은 6시 20분. 우리가 전날 묵은 장터목 대피소는 천왕봉과 ...
day1-2 지리산 종주의 시작 화엄사~연하천 대피소
직장동료의 혹시 “지리산 가실래요?”라는 제안을 덥썩 물은 나. 사실 이렇게 힘든 코스일줄은 몰랐다. 오...
가을방학 아니고 여름방학, 추석일기
여름에게 작별을 고했건만, 더워도 너무 더운 추석연휴. 이거 추석연휴 맞는가 헷갈릴 정도. 쁘띠 가을방학...
24년 8월 여름 진짜 진짜 최종(2)
별일 없지만 여름의 나머지. 퍼펙트 데이즈. 여름의 시작 무렵부터 보고싶었던 영화인데 상영관도 적고 미...
24년 8월, 여름의 마지막 챕터(1)
대망의 커피머신 당근거래하는 날. 내껀 아니고 우리팀꺼다. 우육면관에서 우육면 먹고 팀원 넷이 함께 식...
브루나이 day5, 마지막날
브루나이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내방에서 바라본 이른아침 바다 뷰. 야생적인 느낌의 해변이라고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