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240213 『해방의 밤』 은유, 창비
한때는 책 읽으면 똑똑해진다는 신앙에 얽매이는 엄마였는데, 똑똑한 게 자기답게 사는 데 도움이 되는지 ...
240208 『흠결 없는 파편들의 사회』 김현미, 봄알람
책의 제목이 호소하듯, 노동 환경의 변화 속에 여설들은 파편화 되고 있다. 피폐해지는 일터에서 생존하고 ...
240206 『사람을 목격한 사람』 고병권, 사계절
큰 목소리가 중요한 목소리는 아니다. 오히려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는 소리의 크기와 중요성이 뒤집힌 경우...
240205 『먹고 사는 게 전부가 아닌 날도 있어서』 노지양
기대하지 않았던 순간, 책과 문장으로 만났던 그림과 공간과 음악과 도시와 사람이 희미한 모습으로 스치듯...
240202 『이성복 아포리즘_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 이성복
#725 삶은 구조를 세우는 것이다. 삶을 사랑한다는 것은 허약한 우리 삶의 구조를 사랑하는 것이다. 왠지 ...
240201 『연결하는 소설』 중 <바이센테니얼 비블리오필> 전혜진
인간은 숨 쉬듯이 거짓말을 할 수 있다. 아주 사소하고, 하나 하나 맥을 짚으면 결코 수습도 하지 못할 그...
240131 『사소한 부탁』 황현산
인간의 깊이간 의식적인 말이건 무의식적인 말이건 결국 말의 깊이인데, 한 인간이 가장 자유롭게 사용할 ...
240130 <빛의 호위> 조해진
이름은 우리의 정체성이랄지 존재감이 거주하는 집이라고 생각해요. 여긴 뭐든지 너무 빨리 잊고 저는 이름...
[소설]3-3rd/Olive Kitteridge 올리브 키터리지 Elizabeth Strout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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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두 번째 책항해프로그램은? (feat. 미카의 bbc_2월의 책)
2024년을 시작할 때, 올 해의 결심을 세우셨나요? 올 해 영어공부를 해야지, 마음 먹으신 분께도 올 해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