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3
출처
한달 방학 중
*2022년 5월, 제주 한달의 휴가를 보내는 중. 이제 절반을 보내고 절반이 남았다. 5년 단위의 근속휴가라 ...
1996, 470, 2022
외가 친척들과는 유난히 살갑게 지냈다. 그 중에 가장 가까이 살던 울산 막내삼촌네와는 더더욱 가까이 지...
220106, 모르는 사람을 사랑
얼마나 사랑에 빚진자로 살아왔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 나를 바라봐주고 말 걸고 눈 마주쳐준 따뜻...
영화, 트럼보
누군가들의 폭력에 의해 긴 시간을 잃고 삶까지 잃어버린 사람들의 이야기. 자신의 이름을 찾기까지의 여정...
지옥 (넷플릭스 오리지널)
또 입소문으로 돌것 같아서 급하게 봤다. (자막 걸고 1.25배속으로…) 몇가지 떠오르는 생각들 메모. 스포 ...
210913, 매일 조금씩
여기가 벽이구나 싶을 때가 있다. 내 감정에 갇혀서 나올 수가 없을 때, 눈앞에 둔 일이 너무 막막할 때, ...
210905, 회복력 무엇
근육이나 인대쪽 통증은 주기적으로 겪어서 별로 놀라지도 괴로워하지도 않는데 목요일밤에 (정확히는 금요...
210827, 소리 없는 짜증
다들 왜 이러지 싶은 날이 있다. 오늘 같은 날. 일일이 얘기하기도 뭣한 불쾌하고 화가 나기도 하는 일이 ...
210816, 두번째 삶
집 근처 언덕에 경치가 근사한 식당이 있다. 앞에는 커다란 연못이 있는데 이렇게 멋지게 ‘풀’을 심어놨...
210717, 한여름의 중심
즐겁게 열심히 일하며 지내고 있다. 여전히 많은 시간을 누워서 보내야 하지만 - 지금은 그런 시기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