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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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향 vs 목향 vs 침향, 공진단 효능과 가격
안녕하세요. 청담동 유원한의원 김규형 한의사입니다. 최근 침향이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침향...
공진단 부작용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공진단 부작용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안녕하세요 10여 년간 공진단을 원내에서 직접 만들어 처방해 드리고...
올해의 다짐
올해의 다짐 세가지 중, 세가지 모두 열심히 실천 중. 그 중 하나가 미루고 미루던 채널을 개설하는 다짐이...
24시간 코믹 챌린지
해도 짧아지고 한국과의 시차도 여덟 시간이 되었다. 어딜 가나 호박이 잔뜩인 스위스의 가을. 한국이라면 ...
부분월식 그리고 그림자
부분 월식을 보며 이 세상엔 완벽한 어둠도, 빛도 없구나 싶다. 그 와중에 우주는 얼마나 공평한지, 밤이나...
취리히 pop con fest
취리히 아우토메세 이후 오랜만에 메세에 다녀왔다. 메세에 가기 전, 오전엔 우리의 단골 주말 브런치 가게...
호르몬 때문이라고 믿고싶다
머리로는 기댈 곳이 필요 없다 말하는데 사실 마음은 그게 아닌가 보다. 위로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하지...
잠이 오지 않는 밤
지난 주말 지영언니가 책을 한아름 들고 우리집에 왔다. 김영하의 <작별 인사>를 읽고 있는데 눈물이...
괴로운 날
오늘 오전에 병원 예약이 있었고 2주만에 본 찌키는 심장이 멈춰있었다. 오늘은 9주 3일 되는 날. 그래도 2...
기쁨도 잠시
4월에 3주 정도 한국에 다녀왔다. 지난해부터 3월까지 난임치료를 했고 모두 다 실패한 후 떠난 기분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