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8
출처
오늘의 한줄
1.오늘의 한줄낙서 정치적 얘기보다는 개인적으로 그분의 이야기를 좋아하므로.. 그의 생각이 궁금해 산책....
자식이 뭐길래..
친정어무니 생신이 담 주라 미리 친정에 다녀오기로 한 주말이었다 2주 전에 집에 왔다 갔음에도 불구하고....
어떤 날..
양치를 하려는데 칫솔에 폼클렌징을 짰어.. 칫솔을 다시 헹구고.. 분노의 양치질을 하는데.. 바쁜 내 손보...
알리와 테무에서 도착한 예쁜쓰레기들 ㅋ
친구와 더 현대에 갔다가 팝업전에서 플라스틱 반지 하나에 2-3만 원 하는 걸 보고.. 혹시나 해서 알리를 ...
아들이 주는 위로
자정이 가까운 시각 아들에게 카톡이 왔다. “엄마 이노래 나중에 꼭 들어보세요”라고. https://youtu.be/...
슬픔의 어깨패드티 후기..
요즘.. 각진 어깨가 유행이기도 하고.. 평소 쳐진 어깨가 맘에 안 들었던 차.. 우연히 들어간 쇼핑몰에서 ...
여름이..오던날..고터꽃시장(20240617)
올여름 얼매나 더울련지.. 사실 여름 꽃은 금방 시들지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요.. 잠깐 펴 있는 동안의 ...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것들
[하쿠다 사진관]이라는 책을 읽다가 불현듯.. 27~8년 전 살던 동네에 사진관 아저씨 얼굴이.. 급 떠올랐다....
넋두리 (feat:마흔다섯에 왕따라니)
캠핑을 가기로 했던 금요일.. 갑작스런 남편의 허리부상으로.. 집에서 급 만남이 이루어졌다.. 불금의 여파...
아들의 학원에서 또 전화가 왔어요
제목 : 아들의 학원에서 전화가 왔어요 부제: 우리 아이만 이럴까요?(아닙니다 어머님 -전 이 말을 믿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