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편지 14] 2024 가버려 어서 + 2025 새해소망1

2025.03.02

안녕 아들, 넌 지금 자고 있고 내일은 복된 주일이야. 엄마는 왠지 글이 쓰고 싶은 밤이라 이렇게 네게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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