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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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전주 한옥마을 1일차. 이가한옥 4인실. 한국집 전주비빔밥. 외할머니솜씨 흑임자빙수.
아이랑 전주한옥마을 여행을 계획하게 된 건, 얼마 전 단단이 보내주고 일상이 너무 쳐지길래 기분전환 할 ...
서울 어린이뮤지컬 DMZoo 관람 후기+ 주차 및 약도
서울 어린이뮤지컬 DMZoo 가족끼리 보고 왔다. 보고 온 뒤 여운을 절기며 적어보는 공연 후기, 레쓰고. ...
셋째 계류유산 후 경과. 오로배출 잘 안됨. 몸조리. 회복중 기록.
단단이를 보내주고 온 8월 1일부터 열흘가량, 주말 빼고 친정에서 내내 몸조리를 했다. 뭐 조리랄 것도 특...
25년 2월을 정리하며..
향유하는 삶: 함께 기나긴 겨울을 보내다 이번 겨울 방학은 아이 학교의 건물 공사로 인해 봄방학 없이 꼬...
98. 늘 너의 편이 되어줄게! <내 이름은 태양꽃> 한강
태양 바라기 태양의 현현이 된 너란 존재 너의 이름은 태양꽃 본래가 그런 줄 알았다 태어날 때부터 태양이...
우리들의 지금 여기 겨울, 2025
1. 스도쿠 삼매경 아이가 더 어릴 때, 저학년 때인가 스도쿠를 하면서 놀았다. 그때도 흥미진진해하며 숫자...
23. 연대 그리고 치유 <빌러비드> 토니모리슨
25.2.17 (월) 오가다 이 책을 현재 우리가 읽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의미? : 1800년대 미국 사회 노예제에 ...
106. “너는 뭘 해도 잘 하겠다!”
한 달에 적어도 한 번은 꼭 방문하고 있는 함소아 한의원. 반 년이 훌쩍 지나 8개월 넘게 아이의 건강 상태...
97. “나는 괴물일까?” <괴물들> 클레어 더데러
작년 11월에 제주 '소리소문' 책방에서 이 책을 만났으니, 그리 오래 내 책장에 묵혀둔 건 아니...
96. 스스로 증식하는 몸 <빌러비드> 토니모리슨
가슴 아픈 역사의 목격, 우리 가슴 아픈 역사는 글로벌하고 유니버셜하다. 한강 작가의 책들을 읽으며 가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