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3
출처
우리가 날씨다
저자의 할머니는 폴란드인이고 나치를 피해 혼자 도망하여 살아남았다. 무언가 해야 했을때 그녀는 무언가...
2024.4.28 마을교사모임
에고 벌써 마을양성교육 3차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다행히 3차시는 직접 탐방가는 수업이라 다소 덜 부담...
2024.4.27 아동부소풍
전날부터 어떤옷을 입을까 고민하며 잠들었다. 소풍날 아침의 날씨는 기가 막히게 좋았다. 안강역에서 출발...
2024.4.23
저녁은 항상 가족이 다같이 먹는다. 아침엔 남편이 없고 점심엔 아이들이 없다. 다같이 만날수 있는 저녁식...
2024.4.18
하루 늦은 글. 마을교육 수업 2차시 나의 첫 강의가 있는 날이다. 며칠째 대본을 숙지하고 혼자서 또 주아...
2024.4.19
오늘은 4.19혁명이 있었던 날이다. 무심히 지나간다. 나의 실수로 사무실 수연선생님이 고객에게 항의전화...
24.4.14
아동부 아이들과 안강시장에 전도를 갔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3시가 넘은 시간임에도 시장에는 사람이 ...
24.4.13
카톡 프사 사진을 보다가 이 사진은 꼭 간직하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에 담아놓는다. 나이가 드니 점점 흐릿...
2024년 독서기록(35권)
1. 방구석 미술관 2.생각이 너무 많은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3. 느리게 나이드는 습관 4.꽃길이 따로 있나 ...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먹었을까
소설을 기반으로 쓴 작가의 자서전이다. 완전히 다 기억하지 못하기에 오히려 소설을 바탕으로 쓴 것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