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6
출처
어이없고 감사한 그날 밤 (12.03-12.14)
https://omn.kr/2b8s5 https://v.daum.net/v/20241204114209498 https://www.yna.co.kr/view/AKR2024120...
가을에서 겨울로
Storybridge-Farm Blue
11월 풍경
샤스타데이지 사이에 파종한 양귀비가 꼬물꼬물 차가운 기온에도 색감을 잃지 않은 꽃들 에키네시아 씨앗. ...
냉동 대파 보관법
이집 저집 나눠주고. 남은 대파는 냉동 보관한다. 잘 씻어서 채반에 밤새 두면 물기가 쫙 빠진다. 손가락 ...
서산수 골프앤리조트
골프치는 친구들과 만나면 스크린 골프는 쳐야겠기에 배운 골프. 어깨 허리 유연성 제로. 짧은 팔길이 . 두...
적극적 추억 만들기
한 친구의 적극적 소개로 이번 가을 여행 목적지가 된 사유원. 기차를 타고 몇십 년 만에 동대구 역에서 친...
전문 농업인이 은퇴하는 나이
가지 농사에 바쁘신 맞은 편 밭 아저씨가 오랜만에 오셨다. 트럭 타고 일부러 돌아오셨다. (앞쪽 순단씨네 ...
부추 들기름 간장
부추를 한 줌 잘라왔다. 김에 맨밥 놓고 부추 간장 올려먹으려고. 부추 쫑쫑 썰어 넣고 진간장, 고춧가루, ...
아스타 아스타
어수선하기만 했던 꽃밭. 정신없이 정리하고 보니 휑해진 공간. 코스모스가 그나마 가을 분위기를 보여주었...
구름이 예뻤던 날
6월부터 농원에 오고 싶어했는데 때가 안 맞아 못 왔던 민턴 동호회 언니가 가을 첫 손님이다. 잡초도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