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0
출처
<책리뷰> 오렌지와 빵칼 <2.17>
어쩌다보니 블로그에 글 쓰는 것이 소홀해졌다. 예전에도 가끔 글을 쓰지 않은 적이 있었지만, 그 때와 달...
세 번의 달리기 - 자유/상상/행복 <2.4 / 2.7 / 2.9>
블로그에 글을 쓰지는 않았지만 달렸다. 열심히 달리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1주일에 세 번은 달렸다. 한파...
행복이 가까이 있으면, 주말 달리기 <2.2>
도입 오늘의 일정. 없다. 와이프는 하루 종일 반찬을 만든다고 선언했다. 오늘은 마라톤 계획에 의거해서 ...
웃으며 살아야 할 텐데, 2월 첫날 달리기 <2.1>
도입 오늘의 일정. 아침 자유 수영, 오후 코미디극 관람, 저녁 달리기 아침 자유 수영. 왜 아침에 수영 가...
2025년 1월 마일리지 결산
도입 2025년 새해 들어서 쓰는 첫 월간 마일리지 결산 글. 12월의 마일리지 결산 블로그 글 링크는 아래와 ...
누가 만들었을까? 연휴 마지막 달리기 <1.30>
도입 마라톤 계획에 의하면 오늘은 8k 이지런 + 6스트라이드이다. 5분의 워밍업 후, 7k를 달리고, 6번의 세...
언제였을까? 눈사람을 만들어본 적이 : 7K 이지런<1.29>
도입 무릎 외측에 힘이 들어가면 통증이 있고 힘을 주기 힘들었는데 , 일요일 13K 이지런을 하고 더 안좋...
달리기 15K: 인고의 달리기 <1.26>
도입 일요일 마라톤 계획에 의하면 13km 이지런이다. 월요일부터 눈이 잔뜩 내린다고 미리부터 난리다. 결...
수영 1.5K + 달리기 10K <1.25>
도입 우리는 그것을 아쿠아슬론이라고 말한다. 오늘 아침에 자유 수영 가기가 참 귀찮았다. 그래도 강습만 ...
마라톤 훈련 계획 335 <1.23>
도입 군산에서의 1박 2일의 두 번째 날 아침. 역시 은파호수공원 근처 숙소에 묵었고, 새벽에 일어났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