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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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20 할 만큼 핸
오늘은 어제보다 조오금 일찍 9시 3~40분 쯤 잠이 깼다. 보일러가 돌아가고 있었는지 바닥이 따뜻하길래, ...
25.2.18 겨울잠의 날들
아침밥은 야채스무디 한 잔과 현미 카무트 곤약쌀로 지어놨던 냉동밥에 무나물, 한켠에 많아서 덜어놨던 쌀...
25.2.19 한증막, 뭐라도 하겠지
오늘은 10시 기상. 요즘 11~12시까지 자곤 해서, 10시면 꽤 일찍이다. 1시간쯤 침대에서 뭉기적거리다가 예...
25.2.17 어설프게 리틀포레스트 같은 날
9시쯤 깼다가 더 잤는데 12시에 일어날 줄이야. 어제 쪄둔 양배추 당근 비트에다가 사과 깍고 톡톡 썰어서 ...
25.2.16
무의식은 어떻게 나를 설계하는가. 책 반납 기일이 얼마 남지 않아서, 오늘은 드라마 예능 안 보고 책 다 ...
25.2.15 빵사고 침대 옮기고
입맛이 없는데 먹고 싶은 게 깜빠뉴 뿐이다. 동네에 깜빠뉴 살 곳이 없어서 구지 차비 들여 지하철타고 전...
25.2.14 마음이 젖은 날에도
따뜻한 여사의 전자레인지 요리책을 빌려와서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감자조림을 해봤다. 내가 사용하는 그릇...
25.2.13 셀프 러브 클럽
어제 1시반쯤 잠이 들고, 오늘 10시 반 넘어 일어났다. 오늘은 더 일찍 잠드는 게 목표다. 아침밥 먹기 전 ...
25.2.12
팥과 은행을 넣은 현미 찰밥, 취사를 눌러 놓고 밖으로 나갔다. 대출 예약한 책이 도착해 찾으러 나가는 김...
라면에 김치찜 먹고 아무것도 안한 것 같은 날
오늘은 소독 아줌마 기다리다가 대파 듬뿍 꾸덕한 치즈라면을 먹었고 졸려하며 책을 읽다가 별다른 레시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