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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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의 싹난 지팡이
레위기 17장-18장 하루에 2장의 성경을 읽는다. 한번은 새번역 성경으로 같은 성경을 영어 성경 NIV로 ...
불편한 영화 그래도 희망은 있다 <기생충> 관람 후기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한국 영화 최초로 칸느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에 어제...
혼자 먹기 딱 좋은 포도 수확
포도를 두 바구니 정도 수확했다. 포도나무가 10주나 되지만, 포도가 달린 나무는 2-3주밖에 되지 않았기 ...
무너진 장작 더미
폭염이 가시자마자 겨울 준비가 한창이다. 가을바람이 불면서 추운 겨울이 금방이라도 들이닥칠까 하여 땔...
멧돼지가 먹고 남은 옥수수 수확
온실 뒤에 심은 옥수수를 수확했다. 멧돼지가 반은 먹고 난 뒤였지만, 따고 보니 한수레에 가득했다. 요즘 ...
10배 남긴 옥수수 수확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고 집에 돌아오니 해는 벌써 중천에 떴고 날씨는 찌는 듯하다. 더는 미룰 수 없는...
재난 수준의 더위와 가뭄
더위가 가뭄이 심상치가 않다. 벌써 삼주째 비가 오지 않는데다가 폭염이 기승을 부려서 밭 작물이 타들어...
해학으로 사회 모순 고발하기-박민규, <카스테라>
문학이란 무엇인가? 김현은 <한국현대문학의 위상>에서 '문학 무용론'을 주장하였다. 문학...
예수처럼 살다 간 사람-무위당 장일순, <나락 한 알 속의 우주>
무위당 장일순은 예수님처럼 살다 간 분이다. 평생을 뚜렷한 직업이 없이 고통받는 사람들 편에 서서 바쁘...
우리는 모두 초능력자다-영화, <크로니클>
목요일 밤 11시반까지 학원에서 수업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거의 새벽 한시가 다 된다. 그러면 금요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