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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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24년 너무 바쁘다 바뻐..
Sashiko; FUROSHIKI(風呂敷, 후로시키) SHOW
11월 23일, 데밀에서 사시코 관련 클래스가 열렸다. 작년에 데밀과 오노미치 데님의 협업 때도 잠시 봤었던...
페일블루닷(Pale Blue Dot)의 올팩션 클래스(Olfaction class) X 아우토그라프(Auto graph)
드디어, 페일블루닷의 올팩션 클래스 신청을 성공했다. 기쁨을 이루 다 말할 수 없었고, 7월 7일이 오기를 ...
오어슬로우(orSlow)의 샴브레이 셔츠(Chambray work shirt) 수축 이야기.
어깨 수치가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 재측정했습니다. 지난 생일, 동생들에게 선물 받은 오어슬로우의 샴브...
슬러핀커피 _ 카라멜슬럽
브루잉을 하는 데 있어서 항상 나만의 공식을 가져가곤 했다. 원두 23g에 250ml를 나한테 가장 알맞은 추출...
예순 다섯, Auf Wiedersehen, Klopp. 바이, 클롭!
내 블로그 글과 너무 동떨어진 느낌이라 쓰고서는 정작 방치해뒀던 글인데.. 그냥 뭐 올려본다. 리그에서 ...
예순 여섯, 퇴행과 회복의 과정.
손가락 골절로 인해 수술을 한 지, 벌써 3주하고도 이틀이나 지났다. 그 사이 실밥도 제거했고, 자가 소독...
캑터스 소잉 클럽(CactusSewingClub)의 Pocket Pouch 사용기(US ARMY CANVAS)
숨겨진 명작 찾기, 나의 지갑으로 잘 쓰고 있는 캑터스소잉클럽의 포켓 파우치! (요거 쓰고 잊힐 때쯤 유틸...
콜롬비아 럼 배럴 에이지드
참고로, 굉장히 주관적인 제 느끼입니다. 며칠 전에도 썼지만, 얼마 전에 우연히 경험하게 된 배럴 숙성 원...
닐튼(Knilton)의 치노 팬츠(110-001 euro chino pants)
구매한지는 꽤 된, 그럼에도 무던하게 언제나 새 옷 같은 느낌의 팬츠이기에 구입한 지 얼마 안 되는 듯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