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출처
스테이지 파이터 콘서트: THE ORIGINALS 후기(4) -"문을 두드린 운명"(김혜현,김현호,최호종,기무간,강경호,정성욱,윤혁중,류태영,김효준,양성윤,김경원,김유찬,고동훈)
갈라쇼의 마지막 무대이자 STF의 첫 무대는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을 샘플링한 노래에 맞춘 ...
스테이지 파이터 콘서트: THE ORIGINALS 후기(3) -"아름다운 우리를 봐, 아름다워." (최호종,김혜현,기무간,윤혁중,정성욱,양성윤,김경원,김시원,강경호,신민권,고동훈)
기억이 날아가기 전에 얼른 마무리하고 싶지만 또 보내고 싶지는 않아서 끝내고 싶지 않은 스테파 콘서트 ...
스테이지 파이터 콘서트: THE ORIGINALS 후기(2) - "중력을 거슬러 무한대로."(김혜현,최호종,강경호,박진호,윤혁중,김경원,양성윤,고동훈,김시원,김영웅,김현호,김효준)
분량 조절에 실패한 관계로 본의 아니게 2탄이 나왔네영. 예측해 보건대 4부작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아무...
스테이지 파이터 콘서트: THE ORIGINALS 후기(1) - "내 First position: 숨 참기" (최호종, 김혜현, 김현호, 류태영, 양성윤, 정성욱, 김영웅,고동훈)
12월 28일과 29일, 스테이지 파이터 콘서트에 다녀왔다. (제목에 여러분 모두의 이름을 적고 싶었어요........
2025년의 주문 걸어, Accendio
2025년의 소원이자 2025년을 맞이하는 다짐이자 2025년을 대처하는 아주아주 추상적이고 느슨한 계획. Now...
빵야 후기- "총성은 음악이, 비명은 탄성이 되길." (전성우, 이진희, 오대석, 견민성, 김세환, 김지혜, 이서현, 김슬기, 최정우)
여전히 시간을 거스르는 중..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살펴보면 속상하고 답답할 정도로 한반도 안에서는 비...
12월의 나를 내년에서 기다릴게
There'll be no more sorrow I'll see you there tomorrow 1. 자길 왜 안 좋아하냐고 호통을 ...
외젠 다비의 '북호텔'을 읽고
평탄함이 사라질 때가 돼서야 비로소 그 안락함을 실감하게 되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2024년은 결코 쉽...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를 읽고
2021년에 올라온 연극 <일리아드>를 보고 내가 이전에 읽었던 일리아스가 축약본이란 사실을 알게 되...
일 테노레 후기- "커다란 꿈과 커다란 소리." (홍광호, 김지현, 신성민)
여전히 시간을 거슬러 오르는 중인 연어 박사월. 마무리를 못 지어서 저장된 상태로 몇 달 동안 방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