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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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조각 미니 보자기
오늘도 매서운 날씨 정말 춥기도 하지 요즘 감기에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마스크가 몇개 남지않아 ...
일요일 아침의 여유
어제 늦게 잠들어 역시나 오늘은 늦잠 오랜만에 늦잠의 여유를 즐겨봅니다 기온이 올라가서 인지 집안도 한...
매섭게 추운날
오늘은 정말 춥다 바람없는 체감상의 기온은 최고로 추운듯 귀와 코가 쨍하니 춥다 오죽하면 마당놀이 좋아...
댕기
댕기의 사전적 의미는 길게 땋은 머리 끝에 드리는 장식용 헝겊이나 끈으로 가장 일반적인 것은 제비부리댕...
피츠는....
두문불출 하다 오랫만에 블로그 마실 나왔다 새해가 되어도 계속해서 시끄러운 나라 마당에 나가니 지난번...
골무
조각보를 바느질 하다보면 아주작은 짜투리천이 모여지게 된다 2센티 이상만 되면 상자에 담아 보관후 날잡...
오래된 온눌
이제 올 한해도 저물어 간다 계획했던 일들은 이루었는가? 그냥 건강히 잘 지냄을 감사히 여길뿐 마당엔 아...
브로치, 메리골드가 단풍잎으로
한겨울에 가을의 꽃 이야기를 한다 여름내 장맛비에 휘둘리고 뜨거운 태양아래 거친날들을 이겨내고 곱게 ...
오늘의 일상
먼저 만든 묵주의 구슬을 잘못 꿰었다고 이웃님들께서 알려 주신대로 수정하고 붉은색으로 묵주 하나 더 만...
엄마선물 묵주
어제는 시아비님 93세 생신 시간되는 가족들 모두모여 식사하고 케익불 켜고 밤늦게 집으로 돌아왔다 요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