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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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39일차: 엄먀- 우리 안고 쟈쟈
5월 12일 일요일 토요일 일요일 모두 7시반 넘어 기상한 금동. 그래 주말이니 이 시간이라도 감사하다. 요...
일기 37일차: 육아는 인내심발
5월 10일 금요일 오늘도 씩씩하게 어린이집에 등원한 금동! 5월 중순이 되어가지만 ㅋㅋ 엄마는 너무 고맙...
일기 38일차: 너랑 단둘이 보내는 주말도 슬슬 적응해간다
5월 11일 토요일 어제 늦게 잠들어서인지 7시 40분쯤 일어난 금동. 엄마는 밤 7시 40분까지라도 누워있을 ...
일기 36일차: 평범한 하루
5월 9일 목요일 오늘도 울지않고 9시 30분 등원완료. 엄마..!! 밖에서 기다리고 있어..! 하고 애틋하게 들...
일기 35일차: 네 기분이 내 기분이야
5월 8일 수요일 긴 (자체)연휴 끝에 오랜만에 등원한 금동. 외가에 다녀온 뒤로 좀 컸는지 말도 이제는 어...
일기 34일차: 즐거웠던 일주일. 다시 일상으로
5월 7일 화요일 오늘은 집으로 돌아가는 날. 즐거운 일주일이었다. 엄마는 친정찬스 맛을 이제서야 알았네....
일기 33일차: 가끔 네가 네 살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5월 6일 월요일 일기예보로는 오늘도 비가 올거라더니 다행히 날씨가 괜찮다. 비오면 갈데도 없고 심심할거...
일기 32일차: 신나는 어린이날
5월 5일 일요일 어린이날 어린이날이 뭔지 아직 모르는 우리집 어린이. 비가 오지만 집에만 있기 심심해서 ...
일기 31일차: 물흐르듯 흘러가는 하루
5월 4일 토요일 외가에 놀러와서 아침에 제일 신나는 일은 할아버지랑 금붕어 밥 주기. 하라버지! 먼지가 ...
일기 30일차: 이유없이 그냥 존재하는 삶도 나쁘지 않다
5월 3일 금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또 우리밖에 없는 할무니집 ㅋㅋ 금동이 뭐 좀 먹이고 놀고있으니 출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