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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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쌀국수.. 동우하고
베트남 쌀국수를 먹으러 동편마을에 있는 <분분>에 갔다. 쌀국수~ 쇠고기가 듬뿍!!! 넘 많아.. 분짜~...
정화네(‘24.3.15)~
정화 생일이라 엄마하고 정화네 가서 점심을 먹기로 했다. 정화가 막내작은엄마하고 통화를 하다가 엄마하...
산책길에도 봄이..
요즘은 무릎 상태가 안좋아서 산책길을 한 번만 걷고 있다. 어느덧 이곳에도 봄이 오고 있다. ^^* 마른잎 ...
도토리묵, 파전, 햇김치~
먹는다는 것.. 삶의 즐거움인 동시에 여자들에겐 평생 숙제이기도 하다. 도토리묵~ 즐겨먹는 잔치국수~ 집...
칼국수 & 배추전~
칼국수~ 대구탕 국물이 남아서 건우가 좋아하는 칼국수를 끓였다. 입이 심심할 때 딱 좋은 배추전~ 알배추...
정월 대보름('24.2.23)~
설이 지나면 행사가 많다. 작은고모 생일, 작은아버지 생신, 엄마 생신, 정월 대보름.. 힘이 들어도 정월 ...
언니('24.3.9)..
식당하느라 매일 바쁘고 고달픈 언니.. 그 경황에 시간을 내서 반찬을 만들어 온다. 피곤할텐데 퇴근하면서...
반찬 만들기~
밑반찬이 있으면 상차리는 게 한결 쉽다. 계절마다 생각나는 먹거리도 있고, 나이가 들면 옛날에 먹던 기억...
작은고모네랑('24.3.13)..
작은고모네랑 가까이 살기도 하지만 작은고모부하고 동우아빠하고 동갑이라 넷이 만나면 편해서 자주 만나...
오트밀빵~
간식으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걸 찾다가 영희가 만들었던 오트밀 쿠키가 생각났다. 오트밀.. 유튜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