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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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행복해지는 영화_ 웡카
명절에 며느라기 삶을 오랜만에 내려놓고, 발레맘의 삶으로만 지냈던 4일 물론 갈비에, 불고기 거리 미리 ...
24.01.31_장하다 내자신.
방학의 중반, 반을 마쳤다. 일년중 제일 바쁜 시기에 세끼 밥차리느라 아이들 픽업하느라 숙제 봐주느라 우...
[2023.12.25] 온가족 호두까기인형 관람
딸이 발레를 7년째 (취미발레 포함) 하고 있는데, 전공으로 돌린지 3년이 넘지만 우리가족이 다같이 발레 ...
[2023.12.26] 연말시작!
업무 마감하기 하루 전! 여유있는 오늘이다. 11월 말일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좋아졌다 나빠졌다를 반복하...
[2023-11-30]애미야, 아파도 닭은 튀겨라.
#애가 셋이면, 엄마는 닭을 튀깁니다. ㅋ 막내가 사무실에 학원가방을 가지러 와선, 맑은 얼굴로, 엄마 이...
2023.11.22_지극히 주관적인 생각들.
# 뷰티랑은 거리가 멀지만, 이야기 하자면, 내 지인들은 알겠지만 비루한 몸뚱아리중 가장 나은곳은 피부이...
2023.11.14_벌써 14th
찰나의 시간, 그것이 인연이라지만 어쨌든 우리의 시간이 14번째를 꽉꽉채웠다는것 그게 중요하긴해!! 아이...
[2023-10-30] 뉴베베가 온날. 무려 9년전
엄마는 10월이 되면, 몸살,할로윈 그리고 너의 생일이다. 늘 환절기. 그러니깐 겨울로 넘어가는 가을 그 언...
유난 스럽다, 유별나다.
아이셋 키우는 나는 주변에서 좀 유난스럽다. 라는 말을 듣는거 같다. 사실 난 유난 스럽다긴 보단, 동네 ...
2023. 11.05_ 나는 사실..
첫 만남때도 사실 웃기긴했지만, 내가 이해를 잘 못해서 .. 그떄는 썸남, 지금 남편이 답답해 하긴했다. 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