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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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할 땐, 화장실에서 울기도 했어요~.."
저녁 8시에는 이야소와 승엽이와 함께 거의 매일 요가를 실천하고 있어요. 요가를 하는 것하고, 안하는 것...
부부! - 안헤, 남 편
이기 자만심에 눈이 멀어서 자 기 가 자 신 을 볼 줄을 모른다. 그게 부 부 사 이 다. 아내는 안헤 있는 &q...
4월 16일, 하동 횡천의 양봉장 방문!
지리산 문수골에 살 때부터 토종벌을 키워 보았고.. 이곳 오미리로 내려 와서는 7년째 양봉을 하고 있었다....
4월16일, 산양삼과 연삼모종!
산에서 약초를 키우는 블 이웃 <약초사랑 촌닭> 으로 부터 어제, 산양삼과 연삼모종을 주문했더니.. ...
어디갔나? 했더니.. 알을 품고 있네!
봄은 봄이어서 그냥 좋은게 아니다. 그 따쓰함 속에서 생명이 싹트기 때문이다. 목련꽃이 지고 가지마다 연...
초등 친구, 53년만에 우리집 방문! ^^
대전에 있을 때, 희원이한테서 전화가 왔었다. " 나, 오늘 너그 집에 가 볼려고 하는데 가도 되나?.. ...
4월 12일, 재송아들의 서른번째 생일 기념! ^^
미역국을 끓여서 11일날 저녁에 재송아들에게 갔다. " 아들과 함께한 세월만큼 아들을 더 보고 싶고.....
"봄멸"- 정어리찌개!
정약전은 멸치를 <자산어보>에서 "멸어"라고 기술했다. 업신여길 멸蔑 ( 작다고 업신여긴...
님에게 보이고자! 청소하는 여자 ^^
아무렇게나 흐트려놓고 살다가.. 손님이 오신다고! 그래도 대충 쫌.. 치우고 살기로 했다. 그러나 나는, 빈...
봄~ 봄! - 하늘이 봄을 통해 나를 본다
요즘 어디를 쳐다 봐도 정말 봄입니다. 겨울이 거칠수록 봄은 더욱 아름답고 찬란하게 느껴집니다. 요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