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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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8] 미덕의 보석통
0318(월)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에는 미덕의 보석들 게시물이 있다. 또 작은 노란 바구니에 기다란 직사각형...
[100-77] 덕질이라고 하기엔
0317(일) 늦은 아침 식사를 위해 식탁에 앉으면서 남편은 휴대폰을 들고 “어떤 음악을 들려줄까?”라고 묻...
[100-76] 봄날 데이트
0316(토) 봄날이다. 이제 아쉽지만 겨울은 봄에게 자리를 내어 주고 떠나야 할 타이밍이다. 이 시기가 되면...
[100-75] 그럴 수 있어!
0315(금) 3월의 두 번째 금요일이다. 우리가 만난 날짜는 한 달 같은 10일이다. 그 덕분인지 학기 초의 긴...
[100-74] 아침 식사의 로망
0314(목) 평상시 아침 식사 주메뉴는 밥과 국이다. 어머니랑 함께 지내는 세월 동안 식탁에 국물 요리 올리...
[100-73] 20년 지기 모임 끝낼까?
0313(수) ‘네모랑 회원님들~ 조심스럽게 제안 하나 해 봅니다. 우리가 두 달에 한 번 부부 동반 모임을 하...
[100-72] 첫 편지
0312(화)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무엇이든 시작하기 좋은 새로운 계절, 봄이 어느새 우리 곁에 와 있...
[100-71] 뭐든 해 봐요
0311(월) 오늘 오후에 그동안 기다리고 있었던 반가운 문자 한 통을 받았다. 바로 광주시립점자도서관에서 ...
[100-70] 매화꽃 필 무렵
0310(일) 매화꽃을 떠올리면 내 마음도 꽃처럼 환해진다. 몇 년 전에 우연히 간 섬진강변 매화마을에서 매...
[100-69] 스포츠 도박
0309(토) 인테리어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대학에서 한옥 건축 관련 공부를 추가로 하고 있는 분과 잠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