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독서모임/ 열두 발자국(정재승)/ 침팬지정도의 뇌를 가진 대통령이 몇 년만에 나라를 이 모양으로 망쳐 놓았다. / 자기객관화능력을 키워야 한다.

2025.05.18

2025년 새해 첫 독서모임, 정재승 박사의 ‘열두 발자국’으로 모였다. 회원들의 집을 한 바퀴 돌면서 모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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