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8
출처
첫째 입원
혼자 병실에 두고 나오는 맘이 안좋았는데 인스타 올린 것 보니 있을만 한가보네 출근하고 자리에 앉기가 ...
큰엄마의 장례식, 그리고…
지난 주말엔 큰엄마의 장례식이 있었다. 몇 년 전부터 치매를 앓으시고, 얼마전엔 요양병원으로 옮기셨다고...
있는 그대로 아름다운-소로시 팔각화병
아무런 약속 없던 토욜 오후, 누군가 벨을 눌렀다. 올 사람이 없는데 누군가 했는데, 택배 아저씨였다. 아!...
2월엔
어쩌다보니,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쓴다. 진정한 2024년은 구정부터 아닌가! 하며 미뤄둔 것도 있지만, ...
둘째와 네일아트
언젠가부터 둘째가 손톱을 물어뜯기 시작했다. 첫째도 몇 년전에 손톱무는 버릇이 있었더랬다. 혼내기도 하...
애어(愛語)의 기도문-정목 스님 유나기도문
애어의 기도문 정목 스님의 유나 기도문 오늘부터 저는 제가 하는 말을 수행의 도구로 삼아 입을 열 때마다...
매일매일이 금요일 같아!
주말부부 생활을 할 때, 남편은 금요일마다 서울에 올라오곤 했다. 자연스레, 금요일은 신나는 날이 되었다...
밤새 얘기했는데…
둘째아이 친구 엄마들과의 저녁자리 중에 얼마 전 시간되는 엄마들끼리 저녁먹다가 밤새 수다를 떨었다는 ...
태종대 일출의 추억
때는.... 대학교 졸업하고, 회사에서 계약직 생활을 하던 시절... 새해를 맞이했지만, 정규직 전환이 불투...
2024 일출 보기는 실패했지만, 운동했으니 그걸로 좋다!
새로운 한 해가 떠올랐다. 인사이동으로 2년 만에 서울로 복귀한 남편은 뭔가 리프레시하고 싶은 게 있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