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1
출처
687. Seize the day
이제는 쌀쌀해서 3주에 한번깎아도 될듯하다 . 딱히 별로 쓰진않는 뒷마당이지만, 저 공간이 있어야 뒷집과...
686. 9월의 마지막
아침 7시부터 부엌에서 뚝딱거리는 소리 아빠는 출근했을시간이니 이든이가 뭘하는거다. 도시락싸나? 하고...
685. 작은성취
캠핑전 슬립오버 아그들아 지상에서도 지하에서도 이집에선 나의 눈을 피할순 없단다. 미친듯한 에너지의 ...
684. TGIF 주말엔 다 잊자
이렇게 찍어놓고보니 메뉴가 단조롭게 돌아가는거 같다. 뭔가 달걀프라이도 넣고 야채도 종류를 다양하게 ...
683. 여름인지 가을인지 추석 [르방 디스카드 없이 만들기]
전날 취미활동하다가 손가락사고난 C . 저녁에 나는 뜨개질 C는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취미활동하다가 먼...
682. 캐나다 가을이 코앞에
어제 호밀 사워도우 망한줄 알았는데 , 아니었다 ;; 호밀사워도우 미련못버리고 찾아보다 알게된사실. 호밀...
681. 크게 숨을한번 들이쉬고 하늘을 보자
오늘의 도시락 원래는 하나만 싸줬는데, 1살 더 먹었다고 양이 많이 늘어난건지 하나먹고 너무 배고프다해...
680. 캐나다 개학_ 진동모드
기쁘다 백투스쿨 만세 D - 1 방학 마지막날 뭐하고 싶은지 물으니 , 게임/스무디/ 만다리 etc 오케이 . 런...
679. 굿바이 8월
한주는 최고온도 20도 이러더니 이번주는 또 30도 캐나다날씨 미쳐가고있는건가 . . 옷갈아 입으랬더니 , ...
678. Me 타임
아리는 처음올때부터 IBS인듯했는데 이젠 응가냄새가 모래로 못잡아줄정도 에휴 결국 둘다 제한급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