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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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푸 8개월 후기 - 노푸 기름기 제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솝베리, 소프넛열매)
글을 쓰는 시점은 노푸 9개월이에요. 1년 해보자 했다가 6개월 해보자 했다가, 칼을 뽑았으니 무라도 썰어...
누구나 고민은 있다
누구나 고민은 있다. 어떤 집이건 어떤 사람이건 모두다 고민이 있지. 크고 작음은 우리 생각의 몫이다. 고...
하루를 즐겁게
내가 생각한 아이의 방학 계획은 이것이 아니었다. 플랜 B를 생각하지 못한 채 접어든 방학이 어느 덧 막...
병원 다녀오던 날.
병원 진료 있는 날! 아이는 아빠에게 맡기고 남편은 연차쓰고. 다들 고마워. 병원 가는 날이라 긴장도 되지...
조금 심심할지라도.
맨날 엄마가 만들어주는 반찬에 밥만해서 먹는 중이다. 어머님 집에서도 김치 얻어와서 맛있게 먹고 있다. ...
모든게 STOP
모든 것이 끝났다. 계속 하고 있던 일도, 새롭게 시작했던 일들도 모두 STOP. 복직이 가능한 직종이 아...
아이에게 119에 전화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마음이란
이틀 전, 아이에게 말했다. "엄마가 쓰러지거나 불렀는데도 계속 대답이 없다면 휴대폰을 찾아서 119...
노푸 6개월 후기 - 탈모걱정으로 시작한 물로만 하는 노푸
6개월이 되어 처음 써보는 노푸 후기. 내가 여지껏 열심히 버텼는데 6개월만 해보자라고 했는데, 이제는 1...
초보 베이킹 쉬운 카스테라 머핀 만들기
카타르 아시안컵 말레이시아 전이 있던 날이에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이 날은 마트에 가서 필요한 베이...
머리가 버벅거리는 날
5시 12분에 눈에 떠지고, 머리랑 몸은 준비가 된 것 같은데 가만히 따뜻한 방안에 누워있었다. 6시 30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