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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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엄마가 되었다. 12 울어도 좋을 시간
01 아이가 폐렴에 걸려 5일동안 입원을 했었다. 연차가 많이 남지 않아 무급휴가로 아이 간병을 했고 회사...
육아기록 #10. ~17개월) 아기케찹, 아기참치, 아기면역영양제, 아기철분제, 어른들이 먹는거 맛보는 꼬맹이 이야기
사실 돌 전까지 우리 딸은 병원이라곤 영유아검진, 접종, 여름에 걸린 감기한번 때문에 간게 다였다. 효녀...
육아기록 #9. ~17개월) 파주놀이구름, 근처 베이커리카페 쿠르토스 굴뚝빵
이것은 파주놀이구름을 (드디어 오픈런으로) 다녀온 포스팅이다. 오픈은 10시. 인원이 많으면 입장제한이 ...
감정에 휩쓸리지 않을,
생각해보면 난 이십대부터 ‘나이’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해왔고 도 또 무겁게 여겼던 것 같다. 쉽게 감정...
본격적 여름,
그러고보니 덥다덥다해도 매미소리가 들리지 않았었는데- 어제부터 매미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여름이 시...
떠나고, 남고,
올해의 상반기는 대체적으로 이벤트가 많았던 것 같다. 아니 늘 그랬는데 이번이 유독 그렇게 느껴진걸까? ...
일상기록과 육아일기 사이,
언제부턴가 육아일기 수준의 아이 사진이 포스팅 지분70%정도 차지하는 듯한 느낌. 그래서 뭐 일상기록과 ...
첫 가족여행 x 춘천 흐름펜션, 아기랑 가기 좋은 강원도 감성숙소
복직 전 남편과 아이 우리 셋의 여행을 꼭 하고 싶어 추진했던 춘천여행. 사실 춘천지역에서 뭘 한다기보다...
정신없이 빙글빙글 돌아갔던 4월이었다
복직을 한지 두 달째가 되었다. 집에만 있는 휴직 때보단 스스로 활기를 되찾은건 확실하다. 움직이기도 많...
어느날, 엄마가 되었다. 11 아이를 키워낸다는 것
01. 임신기간부터 그랬다. 임신출산육아에 관련된 정보는 홍수를 넘다못해 이제 어떤게 옳고 그른지 조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