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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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가을, 에버랜드: 6. 흥미진진(興味津津) 아마존익스프레스(AMAZON EXPRESS)
어두컴컴한 물줄기 위로 빙글빙글 돌아가며 흘러가는 무언가 에버랜드에 왔으나 플래그십은 근처에 가보지...
주간일기(週間日記): 2025년 5월 2주
노을이를 닮은 고양이 골목을 지나는데 노을을 닮은 고양이를 만났다. 수중에 먹을 게 있었으면 좋았을 건...
옥상 텃밭 보고서: 사각사각 귀리싹 동글동글 깻잎씨
어제 내린 비로 귀리가 쑥쑥 자랐다. 노을은 쑥쑥 자란 귀리싹을 맛있게 뜯어 먹기 시작했다. 노을은 놀라...
2024년 가을, 에버랜드: 5. 번연개오(幡然開悟) 콜럼버스대탐험(Columbus Adventure)
스카이웨이를 타고 저녁을 먹고 나오니 어느새 해가 저물었다. T익스프레스의 인기는 여전했기에 나는 내 ...
2024년 가을, 에버랜드: 4. 유유자적(悠悠自適) 스카이웨이(skyway)
친구를 기다렸다면 사이가 필시 틀어질 시간. 2시간. 상황이 상황인지라 120분을 불비불명하며 이제 겨우 ...
2024년 가을, 에버랜드: 3. 불비불명(不飛不鳴) 로스트밸리(Lost Valley)
뿌빠타운, 타이거밸리, 버드파라다이스를 구경한 우리는 다시 시작점으로 돌아왔다. 이제 우리는 어디로 가...
2024년 가을, 에버랜드: 2. 각양각색(各樣各色) 동물친구
2024년 가을, 에버랜드에 간 K 에버랜드에 사람들이 많을 거라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많을 줄이야! 때가 ...
2024년 가을, 에버랜드: 1. 인산인해(人山人海) 놀이동산
이제부터 나의 이름은 '깜찍한단무지' 이곳의 작명 센스 무엇?! 오늘, 어린이날이니 놀이동산과 ...
주간일기(週間日記): 2025년 5월 1주
맛있는 간식 쑥쑥 자란 귀리싹은 노을의 맛있는 간식이 되었다. 일리 클래식 로스트 디카페인 다이소에서 ...
옥상 텃밭 보고서: 자라나라 새싹새싹
어제는 그리 날씨가 좋았는데 오늘은 비가 오고 꽤나 쌀쌀하다. 하지만, 그래도 봄이라고 식물들은 봄비 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