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1
출처
정지돈의 『스페이스 (논)픽션』을 읽다
작년 가을 무아레 서점에서 <당신을 위한 것이나 당신의 것은 아닌> 북토크 끝나고 서점에서 정지돈...
가우디 투어에서 만난 한국 사람들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때 만난 한국 가이드는 최악이었다. 외국인 혐오적인 말을 많이 하고,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 아이들
아이들이 공원이나 놀이터에서 다같이 노는 게 신기했다. 노는 건 중요해,, 놀 수 있을 때 놀자.....
타이거 플라자 레디
일기, 노트, 스케치
까탈루냐 광장 비둘기들
비둘기와 사람 구경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거리의 악사가 음악을 연주하기 시작해서 광장에 있던 수많은 ...
흐리고 축축한 바르셀로나
다르덴 형제의 응원
가우디의 도시구나
레알 광장의 특이한 모양의 가로등 혹시... 가우디? 맞다.. 누가봐도 가우디를 떠올리게 하는 가로등이다. ...
호프부르크 왕궁 앞 냄새
비엔나 시내로 나갔다. 가는 길에 호프부르크 왕궁을 보았다. 멀리서 봤을 땐 옥색의 지붕이 참 아름다웠지...
황선우의 『사랑한다고 말할 용기』를 읽다
출근길에 예스24의 크레마클럽을 이용하여 틈틈이 전자책을 읽고 있다. 하루 독서 10분이 이 시간에 겨우 ...